번호 | 제목 | 공개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수 |
---|---|---|---|---|---|
170 |
심지어 장학금을 받지 못한다 해도, 시간을 투자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었습니다. 대기 공개 |
공개 | 김** |
2023-09-18 |
![]() |
169 |
처음 신청서 양식을 봤을 때 저는 굉장한 충격을 받았습니다. 대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고 값진 시간이었습니다. 대기 공개 |
공개 | 박** |
2023-09-18 |
![]() |
168 |
앤코이의 마음으로, 앤코이의 높은 뜻을 따라 걷겠습니다. 앞장서주십시오. 대기 공개 |
공개 | 이** |
2023-09-15 |
![]() |
167 |
엔코이는 이 시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장학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. 대기 공개 |
공개 | 한** |
2023-09-15 |
![]() |
166 |
아무나 할 수 없는 매우 어려운 길이라는 걸 압니다. 이러한 길을 걷는 귀 재단의 걸음을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. 대기 공개 |
공개 | 이** |
2023-09-15 |
![]() |
165 |
엔코이가 지향하는 교육이 현재 상황에 좀 더 잘 맞는 진정한 교육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. 틀에 박힌 추상적 교육이 아닌, 실질적인 가르침이어서 좋았습니다. 대기 공개 |
공개 | 정** |
2023-09-11 |
![]() |
164 |
큰 감동과 벅차오름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앤코이교육재단에서 기회를 주지 않았다면 느끼지 못했을 거에요. 대기 공개 |
공개 | 최** |
2023-09-10 |
![]() |
163 |
재단이 전하는 게시글들을 읽으면서 내가 느낀 점은, 그것이 생각지도 못했던 울림과 깨달음을 주며, 신청과정에서 장학금 그 이상의 가치를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. 대기 공개 |
공개 | 정** |
2023-09-10 |
![]() |
162 |
엔코이의 재단 관계자분들! 부디 지치지 마시고 계속 앞서 가주세요. 수많은 이들의 선명한 이정표로 오래도록 남아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. 화이팅! 대기 공개 |
공개 | 김** |
2023-09-09 |
![]() |
161 |
작은 실수에도 날을 세우는 사회 속에서, 이렇게 제 생각과 감정들을 터놓고 정리할 시간과 기회를 받은 것에 감사드립니다. 한층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. 대기 공개 |
공개 | 이** |
2023-09-09 |
![]() |